커뮤니티

기후시민회의 토론회 · 섬유센터빌딩 17층 섬유패션클럽에서 그린 기후정책의 방향
2026.09.11(금)
조회수 209
| 공유하기

● 행사 Info

  • 행사명 : 기후시민회의 토론회
  • 일자 : 2026년 8월 29일 (토)
  • 위치 : 서울 섬유센터빌딩 17층 섬유패션클럽
  • 주요참석자 : 국무총리 한성숙, 기후대응위 민간위원장 이창훈, 시민참여단 187명, 외부자문단 9명 등
  • 행사 목적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주요 정책 의제를 시민참여단과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고,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기후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

● 행사 현장 둘러보기

● 공간 리뷰

지난 8월 29일, 섬유센터빌딩 17층 섬유패션클럽에서 ‘기후시민회의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해 기후대응위원회 관계자와 시민참여단, 외부자문단 등 약 200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섬유센터빌딩 17층 더챔버에서 진행된 외부자문단 오찬 간담회로 시작되었습니다. 외부자문단장 하지원의 진행으로 참석자 간 의견을 나누었으며, 한성숙 국무총리의 인사말씀 이후 각 분과별 토론회장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오후 1시부터는 스카이볼룸, 스카이홀A, 스카이홀B에서 3개 분과별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1분과는 스카이볼룸에서 ‘기업이 온실가스를 감축하도록 촉진하는 방안’, 2분과는 스카이홀A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등 자원순환을 강화하는 방안’, 3분과는 스카이홀B에서 ‘기후시민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참여 활성화’를 주제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각 분과를 순회하며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습니다

또한 클라우드오피스A에서는 기획참여단 대담이 진행되는 등 프로그램의 성격에 맞춰 각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했습니다. 대규모 토론부터 소규모 간담회까지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하나의 층에서 유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던 점이 이번 행사의 특징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회용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행사로 운영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이 개인 텀블러를 직접 지참하는 등 행사 취지에 걸맞은 지속가능한 운영 방식을 실천해 더욱 의미를 더했습니다.

대규모 공식행사부터 분과별 토론, VIP 오찬 및 간담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행사장을 찾고 계신가요? 다양한 규모의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섬유센터빌딩 17층 섬유패션클럽에서 성공적인 포럼과 토론회를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닫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다시 확인해주세요.
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닫기
비밀번호를 찾고자하는
이메일을 입력해주세요
임시 비밀번호 받기

회원가입

닫기

예약하기

닫기

예약하기

예약 일시
예약 장소

예약 정보 입력

* 필수입력
예약자 *
연락처 *
이메일 *
예약 인원 *
요청 사항
추가 요청사항
섬유산업인 인증
파일을 업로드 해주세요업로드
세금계산서용 사업자등록증
파일을 업로드 해주세요업로드

* 홍보물 설치 안내
벽체, 유리 등에 포스터, 현수막, 안내사인물 등을 테이프·압정 등으로 부착하는 행위는 절대 금지하며, 시설물 훼손 시 원상복구 및 손해배상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 음식물 반입 금지
행사장 내에는 외부 음식물 반입이 불가합니다.

* 귀중품 보관 안내
귀중품은 분실 및 도난 위험이 있으니 각별히 관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분실 시 운영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예약실 전화번호 02-528-4100

예약하기

예약을 취소하시겠습니까?

닫기
예약 번호:
이용 시간:
예약자 정보:
추가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