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졸업작품전 ‘PREQUEL’은 Tex-Fa 섬유센터에서 열린 패션쇼로, 넓은 런웨이와 백스테이지를 활용해 졸업작품전과 패션 전시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사례입니다.
로비와 컨벤션홀을 유기적으로 활용하며 패션쇼 대관, 런웨이 행사, 브랜드 쇼케이스 등 다양한 패션 행사 운영이 가능한 공간 활용을 보여주었습니다.
🔵 행사 Info
행사명 : 신한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졸업작품전 [PREQUEL] ‘섬유센터 Tex+Fa Hall’
일정 : 2026.6.11~6.12
위치 : 섬유센터빌딩 Tex+Fa Hall
행사 목적 : 패션디자인학과 졸업작품전을 위한 런웨이 형식의 패션 발표회
🔵 공간 Info
평수 : Tex+Fa Hall 175.76평 / Campus Lounge 39.66평
사용 목적 : 패션쇼, 졸업작품쇼, 런웨이 행사, 패션 행사, 쇼케이스
공간 유형 : 패션쇼 공간, 런웨이 공간, 백스테이지 공간, 패션 행사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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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리뷰
신한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제10회 졸업작품전 ‘PREQUEL’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컬렉션을 선보인 패션쇼이자 졸업작품전입니다. 이번 행사는 삼성역 Tex-Fa 섬유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런웨이와 백스테이지, 관람 동선까지 하나의 공간 안에서 운영하며 패션쇼와 졸업 전시를 위한 컨벤션 공간의 활용도를 보여주었습니다.
행사 시작 전에는 Tex-Fa 섬유센터 3층 로비가 모델들의 헤어·메이크업을 위한 백스테이지 공간으로 활용되었습니다. 넓고 개방감 있는 로비 덕분에 여러 명의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모델이 동시에 준비할 수 있었으며, 대기 공간과 동선도 여유롭게 확보해 쇼 직전까지 효율적인 리허설과 준비가 가능했습니다. 일반적인 행사 대기 공간을 넘어 패션쇼 운영에 필요한 백스테이지 기능까지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인 활용 방식이었습니다.
메인 프로그램은 Tex-Fa Hall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런웨이 연출을 위해 기존 테이블과 집기를 모두 제거하고, 넓은 홀 중앙을 비워 하나의 대형 런웨이 무대로 재구성했습니다. 객석은 런웨이를 둘러싸는 형태로 배치해 어느 위치에서도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높은 층고와 전문 조명 시스템은 의상의 소재와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또한 조명을 통한 연출을 활용해 컬렉션의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학생들의 작품이 하나의 브랜드 패션쇼처럼 완성도 있게 표현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2층 관람석을 함께 활용함으로써, 더 많은 관람객을 수용하면서도 시야 확보를 통해, 규모감 있는 패션쇼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Tex-Fa Hall은 런웨이 길이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만큼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어 패션쇼와 같은 대형 무대 연출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섬유센터는 패션쇼와 졸업작품전뿐만 아니라 브랜드 패션쇼, 디자이너 컬렉션, 신제품 쇼케이스, 패션 관련 컨퍼런스 등 다양한 패션 산업 행사가 꾸준히 개최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패션과 섬유 산업을 위한 전문 컨벤션 공간이라는 특성이 행사의 완성도와 권위를 더욱 높여주었습니다. 패션쇼 대관, 런웨이 행사, 졸업작품전, 브랜드 쇼케이스를 준비하고 있다면 이번 Tex-Fa 섬유센터 레퍼런스를 참고해 보세요. 넓은 런웨이와 백스테이지, 전시 공간까지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어 다양한 패션 행사를 운영하기에 적합한 공간입니다.